"아이디어는 명확한데, 개발팀이 없어요"
예비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오십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 — 상담에서 아이디어를 듣고 기능 목록과 화면 구조를 함께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그 문서가 견적과 일정의 기준이 되고, 정부지원사업 서류로도 쓰입니다.
화면만 만들고 끝나는 외주가 아닙니다. 자체 SaaS를 직접 운영하는 개발팀이 기획 정리부터 개발, 배포, 인계까지 — 실제 사용자를 받을 수 있는 첫 버전을 만듭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넣으면 비용과 기간만 늘고, 정작 시장 반응은 늦게 확인하게 됩니다. 지금 검증에 필요한 핵심부터 빠르게 만들고, 실제 데이터를 보며 확장하는 것 — 저희가 자기 서비스를 만들 때 쓰는 방식 그대로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를 찾아오시는 분들의 상황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어느 쪽이든, 필요한 건 코드가 아니라 "운영까지 가는 구조"입니다.
데이플이 만드는 것 보기 →예비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오십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 — 상담에서 아이디어를 듣고 기능 목록과 화면 구조를 함께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그 문서가 견적과 일정의 기준이 되고, 정부지원사업 서류로도 쓰입니다.
업체에 종속되는 외주의 전형입니다. 저희는 반대로 설계합니다 — 소스코드는 전부 의뢰인 소유로 인계하고, 서버·도메인은 의뢰인 명의 계정으로 세팅하며, 이후 어떤 개발자가 와도 이어받을 수 있는 구조 문서를 남깁니다.
접수·예약·정산·고객 관리처럼 매일 반복되는 업무는 시스템이 되는 순간 사람의 시간을 돌려줍니다. 관리자 페이지와 자동 알림까지 포함해, 실제 업무 흐름에 맞는 도구를 만듭니다.
데이터베이스, 회원과 권한, 관리자 페이지, 배포, 보안까지 — 서비스가 "운영"되는 데 필요한 전부를 포함해 설계합니다.
우리 프로젝트 범위 상담하기 →회원가입·로그인, 핵심 기능, 결제나 알림 연동까지 — 데모가 아니라 실서비스 기준으로 만듭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앱처럼 쓰는 반응형 웹앱 형태라, 네이티브 앱 대비 비용은 절반 이하, 수정 속도는 몇 배 빠릅니다.
규모와 무관하게, 아래 네 가지는 모든 프로젝트에 기본 포함입니다. 이게 없는 외주가 나중에 비싸집니다.
접수 관리, 예약, 문서 수집, 정산 리포트 같은 반복 업무를 시스템으로. 직원이 쓰는 도구는 화려함보다 흐름이 정확한 게 중요합니다 — 실제 업무 순서를 듣고 그대로 설계합니다.
저희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함께 다루는 팀입니다. 유입 채널 추적과 전환 측정을 처음부터 설계에 넣어, 오픈 후 "어디서 사용자가 오고 어디서 이탈하는지"를 숫자로 볼 수 있게 만듭니다. 개발 따로, 마케팅 따로 맡길 필요가 없습니다.
주식회사 데이플은 법률 분야 고객관리 SaaS를 직접 개발해 실제 사업장에서 운영 중인 법인 개발사입니다. 배포·장애·유지보수를 매일 겪는 팀이 만들면, 물건이 다릅니다.
진행 과정 보기 →착수 전에 기능 목록과 완료 기준을 문서로 확정하고 서로 확인합니다. 납품 때는 그 기준표를 항목별로 체크해 드립니다. "생각했던 거랑 다른데요"로 시작되는 소모전이 구조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소스코드는 정산 완료 시 전부 의뢰인 소유. 서버·도메인·데이터베이스는 의뢰인 명의 계정으로 세팅하고 비용도 직접 결제되게 합니다. 저희가 없어도 서비스가 굴러가는 구조 — 그게 저희가 계속 선택받는 이유입니다.
지금 규모에 맞는 인프라로 시작하고, 커지면 이전 가능한 구조로 짭니다. 필요하지 않은 인프라에 돈을 쓰지 않게 하는 것도 설계의 일부입니다.
반복 작업 속도를 위해서입니다. 설계, 아키텍처 판단, 코드 리뷰, 검수는 사람이 합니다. 그 조합이 빠른 납기의 비결이고, 결과물이 뼈대만 있는 데모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입니다. 숨길 것도, 부풀릴 것도 없습니다.
개발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단계마다 확인하고 받는 산출물이 정해져 있어 진행 상황을 언제든 파악할 수 있고, 주 단위로 저희가 먼저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일정·비용 상담하기 →만들려는 서비스와 목적, 일정을 듣습니다. 30분 화상 상담에서 기능 범위를 함께 정리하고, "지금 단계에서 안 만들어도 되는 것"까지 알려드립니다.
받는 것기능 목록 초안 · 견적서기능 목록·완료 기준·일정·금액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이 문서가 프로젝트 전체의 기준이 됩니다.
받는 것범위 확정 문서화면 구조와 데이터 구조를 먼저 설계해 확인받습니다. 여기서 방향을 확정해야 개발이 빨라집니다.
받는 것화면설계 · 구조 문서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완성 전에 실제 작동하는 화면으로 중간 시연을 진행합니다.
받는 것주간 공유 · 시연 · 테스트 사이트완료 기준표를 대조해 검수하고, 실서버에 배포합니다. 소스코드·계정·운영 가이드까지 전부 인계하고, 이후 유지보수는 원하시는 만큼 계속 맡기실 수 있습니다.
받는 것소스코드 · 계정 · 운영 가이드30분 무료 상담에서 기능 범위를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견적과 함께, 지금 단계에서 만들 필요 없는 것까지 알려드리는 상담입니다. 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남겨주신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 후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전화나 이메일이 편하시면 아래로 바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