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하니까 답장이 느려지더라고요"
결제 전엔 10분, 결제 후엔 사흘. 다들 한 번쯤 겪으셨을 겁니다. 저희는 크몽 메시지 당일 회신이 원칙이고, 진행 상황은 물어보시기 전에 먼저 공유합니다 — 지금 어디까지 됐는지, 직접 눌러볼 수 있는 링크로요.
결제하고 나니 느려지는 답장, 다 끝나갈 때 붙는 추가금, 업체 없으면 글자 하나 못 고치는 홈페이지. 저희는 그 고통들을 "좋은 마음"이 아니라 구조로 막습니다. 아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상세 패키지와 결제는 크몽에서 · 카드 결제·무이자 할부 (크몽 기준) · 세금계산서 발행 · 정부지원사업 증빙 가능
외주에서 겪는 고통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운이 나빠서가 아니라, 업체의 "일하는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서입니다. 저희는 각각을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막습니다.
그 구조가 진짜인지 확인하기 →결제 전엔 10분, 결제 후엔 사흘. 다들 한 번쯤 겪으셨을 겁니다. 저희는 크몽 메시지 당일 회신이 원칙이고, 진행 상황은 물어보시기 전에 먼저 공유합니다 — 지금 어디까지 됐는지, 직접 눌러볼 수 있는 링크로요.
"그건 견적에 없던 거라서요"가 마지막에 나오면 대표님은 선택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착수 전에 작업 범위와 완료 기준을 문서 1장으로 확정하고 서로 확인합니다. 견적서에 없는 비용은 나중에 생기지 않고, 범위 밖 추가는 시작 전에 별도 견적으로 말씀드립니다.
'느낌'으로 검수하면 반드시 생기는 일입니다. 저희는 납품 때 착수 전 확정한 완료 기준표를 항목별로 체크해서 드립니다. 기준이 문서로 있으니 서로 얼굴 붉힐 일이 구조적으로 없고, 기준대로 동작하지 않는 건 수정 횟수와 무관하게 무상으로 고칩니다.
코드와 계정을 업체가 쥐고 있으면 홈페이지는 대표님 것이 아닙니다. 저희는 반대입니다 — 소스코드 전부 인계, 도메인·서버는 의뢰인 명의 계정, 직접 수정 방법 문서까지 드립니다. 저희가 없어도 굴러가는 구조. 그런데도 계속 맡기고 싶으실 만큼 잘하는 것, 그게 저희 목표입니다.
예쁘기만 한 홈페이지는 비용이고, 문의가 오는 홈페이지가 자산입니다. 저희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함께 다루는 팀이라 고객이 유입되고 전환되는 구조까지 고려해 설계합니다. 개발 따로, 마케팅 따로 맡길 필요가 없습니다.
주식회사 데이플은 법률 분야 고객관리 SaaS "데이플케어"를 직접 개발해 실제 사업장에서 운영 중인 법인 개발사입니다. 남의 것을 만들어주고 끝나는 팀과, 자기 것을 매일 책임지는 팀은 만드는 물건이 다릅니다.
결과물 직접 눌러보기 →광고 유입부터 상담 접수, 담당 배정, 통계 리포트까지 — 실데이터가 매일 흐르는 시스템을 직접 운영합니다. "운영까지 책임진다"는 말이 영업 멘트가 아니라 본업이라는 뜻입니다.
법인 사업자로 견적서·계약서·세금계산서·산출내역서까지 정부지원사업 정산 양식에 맞춰 발행합니다. 지원사업 수행 중이시라면 마감 일정부터 알려주세요 — 서류 기준으로 일정을 짜 드립니다.
반복 작업 속도를 위해서입니다. 설계, 디자인 판단, 검수는 사람이 합니다. 그 조합이 빠른 납기의 비결이고, 결과물이 템플릿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입니다. 숨길 것도, 부풀릴 것도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구조"가 실제로 어느 단계에서 작동하는지 보세요. 추가금 차단은 2단계에서, 검수 분쟁 차단은 4단계에서, 인질 차단은 5단계에서 일어납니다.
크몽에서 문의하기 →필요한 것과 목적을 여쭙습니다. 크몽 메시지로 문의 주시면 당일 회신드립니다.
작업 범위·완료 기준·납기를 문서 1장으로 정리해 확인받습니다. 여기서부터 납기 계산이 시작됩니다.
확정된 범위대로 제작하고, 중간 결과를 직접 눌러볼 수 있는 링크로 공유합니다. 묻기 전에 먼저요.
완료 기준표를 항목별로 대조해 드리고, 포함된 수정을 진행합니다. 기준 미달 동작은 횟수 차감 없이 무상 보완.
소스코드·계정·직접 수정 방법 문서까지 전부 인계합니다. 만들고 사라지지 않되, 없어도 굴러가는 구조로.
범위 문서, 완료 기준표, 소스코드 인계 — 위에서 보신 구조 그대로 진행합니다. 크몽 메시지로 문의 주시면 당일 회신드립니다.
결제와 문의는 크몽 안전결제로 진행됩니다 · 에스크로 대금 보호